기독교강요 분석: 4권 80장 1,277절에 대한 세계 최초의 완전 분석서(영한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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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독교강요 분석: 4권 80장 1,277절에 대한 세계 최초의 완전 분석서(영한대역) 학습 진도표
안내 강의 안내
서론 프란시스 왕에게 드리는 글
1강(1.1) 하나님에 관한 지식과 우리 자신에 관한 지식은 연결되어 있다. 그러면 이 둘은 어떻게 연관되어 있는가
2강(1.2) 하나님을 안다는 것은 무엇이며, 이 지식의 목적은 무엇인가
3강(1.3) 하나님에 관한 지식은 본래부터 인간의 마음 속에 뿌리 박혀 있었다
4강(1.4) 이 지식은 부분적인 무지와 부분적인 악의로 말미암아 질식 혹은 부패되었다
5강(1.5) 하나님에 관한 지식은 우주 창조와 그 계속적인 통치에서 빛을 발한다
6강(1.6) 성경은 창조주 하나님을 알게 해주는 안내자요 교사로서 필요하다
7강(1.7) 성경은 반드시 성령의 증거로 확증되어야 하고, 그래야 그 권위는 확실한 것으로 확립될 수 있다. 성경의 신빙성이 교회의 판단에 좌우된다는 것은 악랄한 거짓말이다
8강(1.8) 인간의 이성이 허용하는 한도 내에서 성경의 신빙성은 충분히 입증된다.
9강(1.9) 성경을 떠나 직접 계시로 비약하는 광신자들은 경건의 모든 원리를 파괴한다
10강(1.10) 성경은 모든 미신이 잘못된 것을 지적하기 위해서 참되신 하나님을 이교도의 모든 신들과 대조하고 있다
11강(1.11) 하나님을 볼 수 있는 형태로 만드는 것은 불신앙이고, 우상을 세우는 자는 참되신 하나님을 배반하는 자이다
12강(1.12) 하나님은 우상과 구별되며 하나님만이 온전한 예배를 받으실 수 있다
13강(1.13) 성경은 창조 이래로 하나님은 한 본체이시며, 이 본체 안에 삼위가 존재한다는 것을 가르친다
14강(1.14) 성경은 우주와 만물 창조에 있어서까지 참 하나님과 거짓 신들을 명백한 특징들로써 구별한다
15강(1.15) 창조된 인간의 본성, 영혼의 기능, 하나님의 형상, 자유 의지, 인간성의 원초적 순결에 대한 논의
16강(1.16) 하나님께서는 당신이 창조하신 세계를 권능으로 양육하시고, 유지하시며, 그의 섭리로써 그것의 모든 부분들을 다스리신다
17강(1.17) 섭리 교리에 대한 올바른 적용은 우리에게 큰 유익을 준다
18강(1.18) 하나님은 그렇게 불신자들의 일을 사용하시고, 그들의 마음을 굴복시켜 자신의 심판을 수행하셔서, 모든 더러움에서 순결을 유지하신다.
19강(2.1) 원죄론: 아담의 타락과 배반으로 인류 전체가 저주에 넘겨졌고 원래의 상태가 부패하였다
20강(2.2) 인간은 지금 선택의 자유를 박탈당한 채 비참한 노예의 신분으로 묶여 있다
21강(2.3) 사람의 부패한 본성에서 나오는 것은 오직 정죄받을 일밖에 없다
22강(2.4) 하나님은 인간의 마음 속에서 어떻게 역사하시는가
23강(2.5) 자유 의지를 반론하려고 일반적으로 주장되는 반대에 대한 논박
24강(2.6) 타락한 인간은 그리스도 안에서 구원을 추구해야 한다
25강(2.7) 율법을 주신 목적은 구약 백성을 그것으로 구속하시려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재림 때까지 그리스도 안에서 구원의 소망을 주기 위해서이다
26강(2.8) 도덕적 율법 설명: 십계명
27강(2.9) 그리스도는 율법하의 유대인들에게도 알려지셨으나, 오직 복음 안에서 상세하고 분명하게 계시되었다
28강(2.10) 신약과 구약의 유사점
29강(2.11) 신약과 구약의 차이점
30강(2.12) 중보의 직책을 다하기 위하여 그리스도는 사람이 되셔야 했다
31강(2.13) 그리스도는 사람의 육신의 진정한 본질을 취하셨다
32강(2.14) 중보의 두 본성은 어떻게 한 위격을 이루는가
33강(2.15) 성부께서 그리스도를 보내신 목적과 그리스도께서 우리에게 주신 것을 알기 위해서는 그의 선지자와 왕과 제사장으로서의 세 가지 직책을 보아야 한다
34강(2.16) 그리스도는 우리를 구원하시려고 어떻게 구속자의 기능을 다하셨는가? 여기서 그의 죽음과 부활과 승천을 논한다
35강(2.17) 그리스도께서 자기의 공로로 하나님의 은혜와 구원을 우리에게 얻어주셨다고 하는 것은 정당한 주장이다
36강(3.1) 그리스도에 대한 말씀이 성령의 신비한 역사에 의해서 우리에게 유익을 준다
37강(3.2) 믿음: 그 정의와 속성에 대한 설명
38강(3.3) 믿음에 의한 우리의 중생: 회개
39강(3.4) 복음의 순수성과는 거리가 먼 스콜라 궤변가들의 회개론: 고해와 만족설(보속설)에 대한 논의
40강(3.5) 보속설에 첨부된 면죄부와 연옥
41강(3.6) 그리스도인의 생활: 첫째로 성경은 어떤 논거로 우리에게 이 생활을 역설하는가
42강(3.7) 그리스도인의 생활의 핵심: 자기 부정
43강(3.8) 십자가를 지는 것: 자기 부정의 일부
44강(3.9) 내세에 대한 명상
45강(3.10) 현세 생활과 그 보조 수단들을 사용하는 방법
46강(3.11) 믿음에 의한 칭의: 그 명칭과 문제에 대한 정의
47강(3.12) 우리는 하나님의 거저주시는 칭의의 교훈을 깊이 확신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심판대를 우러러보며 생각해야 한다
48강(3.13) 거저 주시는 칭의에 관하여 유의할 두 가지 사항
49강(3.14) 칭의의 시작과 지속적인 발전
50강(3.15) 행위의 공로에 대한 자랑은 의를 주신 하나님께 대한 찬양과 구원의 확신을 파기한다
51강(3.16) 이 교리를 겨냥한 교황주의자들의 거짓된 중상에 대한 반박
52강(3.17) 율법의 약속과 복음의 약속과의 조화
53강(3.18) 보상에서 행위의 의를 추론하는 것은 잘못이다
54강(3.19) 그리스도인의 자유
55강(3.20) 기도: 신앙의 최상의 실천이며 우리는 이것을 통해서 매일 하나님의 은혜를 받는다
56강(3.21) 영원한 선택: 하나님께서는 이 선택으로써 어떤 사람은 구원에, 또 어떤 사람은 멸망에 떨어지도록 예정하셨다
57강(3.22) 성경의 증거에 의한 이 예정 교리의 확인
58강(3.23) 예정 교리를 겨냥한 거짓되고 부당한 비난들에 대한 반박
59강(3.24) 선택은 하나님의 소명으로 확인되나 악인은 예정된 공정한 멸망을 자초한다.
60강(3.25) 최후의 부활
61강(4.1) 우리가 연합되어 있어야 하는 모든 경건한 자의 모체가 되는 진정한 교회
62강(4.2) 거짓 교회와 참 교회의 비교
63강(4.3) 교회의 교사들과 목회자: 선정과 직분
64강(4.4) 고대의 교회 상태: 교황 제도 이전의 교회 정치
65강(4.5) 옛적 교회의 정치 형태를 완전히 전복시킨 전체적인 교황 제도
66강(4.6) 로마 교황청의 수위권(the primacy)
67강(4.7) 로마 교황권의 기원과 발달: 로마 교황권이 세력을 확대하여 무제한으로 교회의 자유를 압박하게 되기까지
68강(4.8) 신조에 대한 교회의 권세: 교황제도 하에서 교회는 임의로 교리의 순수성을 완전히 더럽혔다
69강(4.9) 교회 회의들과 그 권위
70강(4.10) 입법권: 교황은 이 권한으로 추종자들과 함께 사람의 영혼에 대한 가장 야만적인 압박과 도살 행위를 자행했다
71강(4.11) 교회의 재판권과 교황 제도에서의 그것의 남용
72강(4.12) 교회의 권징: 주로 견책과 출교로 나타난다
73강(4.13) 맹세: 경솔한 맹세로 불행한 속박을 받은 사람들
74강(4.14) 성례
75강(4.15) 세례
76강(4.16) 유아 세례는 그리스도께서 설립하신 제도와 표적의 본질에 가장 잘 부합된다
77강(4.17) 그리스도의 성만찬: 그것이 우리에게 주는 유익
78강(4.18) 성만찬을 더럽히고 말살하는 모독 행위인 카톨릭교의 미사
79강(4.19) 다른 다섯 가지 의식을 비록 지금까지는 성례라고 인정했으나, 그것을 성례라고 하는 것은 거짓되니, 그것이 거짓된 이유와 그 의식들의 진상을 밝힌다
80강(4.20) 국가 통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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